일본문화를 발신하는 박물관・미술관 제휴사업

 고쿠가쿠인대학 박물관은 일본문화를 깊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건학정신에 기반을 두고, 「국학과 고쿠가쿠인의 학문」, 「고고학에서 본 일본열도사」, 그리고 「일본문화와 신도」에 관한 연구・교육사업을 주된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쿄올림픽이 2020년에 개최되는 것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현대 일본의 최첨단에 있는 「시부야」를 거점으로 하는 본 박물관은 지역의 일본문화・이문화 이해의 보급과 세계에 대한 일본의 역사・종교・예술 등의 발신에 중요한 역할을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배경과 사회적 요청에 따라, 본 박물관은 2014년도 문화청 지원사업 「지역과 협동한 미술관・역사박물관 창조활동 지원사업」에서 채택된 「도쿄・시부야에서 일본 문화를 발신하는 뮤지엄 제휴사업」및, 2015년도 문화청 지원사업 「지역의 핵이 되는 미술관・역사박물관 지원사업」으로 채택된 「도쿄・시부야에서 일본 문화를 발신하는 뮤지엄 제휴사업」에서, 시부야쿠, 야마타네미술관, 동양문고와의 실행사업조직을 설립하여, 다른 분야의 문화단체와의 제휴력을 살린 일본문화의 발신에 착수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술관・역사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다면적인 가능성을 살린 사업으로 일본문화를 효과적, 보다 글로벌로 발신하는 것으로 도쿄・시부야가 문화의 발신거점으로서 확립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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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뮤지엄 제휴사업에 대해서

본 사업은 2014년부터 미술관・역사박물관을 지역문화의 거점으로서 활성화, 및 지역과 공동으로, 미술관・역사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다면적인 가능성을 살린 사업의 전개를 목표로, 고쿠가쿠인대학 박물관이 중핵관이 되어, 도내의 문화기관이나 공동단체 등과의 사업제휴를 출발시켰습니다. 2015년도는 문화청 지원사업에 채택된 시부야구, 야마타네미술관, 동양문고와의 제휴로「도쿄・시부야에서 일본 문화를 발신하는 뮤지엄 제휴사업」을 실시했습니다. 본 사업은 제휴관의 상호간 지적, 물적 자원의 활용과 교류를 시도하여, 문화예술, 교육, 지역진흥 등의 분야에서 상호간 협력하고, 문화 발전과 지역사회의 진흥, 학술연구의 향상, 인재육성, 생애교육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구성단체】
고쿠가쿠인대학시부야구공익재단법인 야마타네미술관공익재단법인 동양문고

【구성사업】
지역・시부야의 문화를 발신하는【시부야문화사업】, 박물관의 다언어 서비스의 충실【다언어충실사업】, 박물관을 핵으로 한 지역의 문화교류【지역문화교류사업】, 일본문화 연구거점의 국제제휴【국제제휴사업】, 일본문화를 체험・실감하는【체험・실감사업】

 

2014년도 뮤지엄 제휴사업에 대해서

본 사업은 미술관・역사박물관을 지역문화의 거점으로서 활성화, 및 지역과 공동으로 미술관・역사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다면적인 가능성을 살린 사업의 전개를 목표로, 고쿠가쿠인대학 박물관이 중핵관이 되어, 도내의 문화기관이나 공동단체 등과의 사업제휴를 출발시켰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14년도 문화청「지역과 협동한 미술관・역사박물관 창조활동 지원사업」에 채택된 시부야구, 야마타네미술관, 동양문고와의 제휴로 「도쿄・시부야에서 일본 문화를 발신하는 뮤지엄 제휴사업」사업에 의한 사업모델이 계획되었습니다. 각각의 사업모델에서는 상호간의 지적, 물적 자원의 활용과 교류, 문화예술・교육・지역진흥 등의 분야에서 상호협력, 문화발전이나 지역사회의 진흥, 학술연구의 향상, 인재육성, 생애교육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성단체】
고쿠가쿠인대학시부야구공익재단법인 야마타네미술관공익재단법인 동양문고

【금후의 구체적 목표】
[1]상호간 외국인을 포함한 방문자 유치를 촉진한다
[2]전시 공개시설을 공동활용한 유형자산(학술자료・미술작품)의 유기적 발신과 무형자산(학술・기능)의 강연・체험과의 협력을 통해서 일본문화에 대한 이해가 효과적으로 깊어가는 사업을 기획・운영한다
[3]일본의 역사나 전통적인 지혜・기술, 혹은 종교문화에 관한 일반적인 교양을 보급하고, 지역적・국제적 인재 육성에 이바지한다